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 씨가 오랜만에 듀엣곡을 냈습니다.
두 사람이 노래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2018년 '아이 러브 유 투'에 이어 8년 만인데요.
어제(20일) 공개된 '렛 미 러브 유'는 서로를 조금 더 사랑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러브송입니다.
두 사람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습니다.
두 사람이 다정한 연인으로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는 복고풍 아케이드 게임을 주제로 사랑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요.
두 사람의 아들인 서조단이 아이디어와 기획을 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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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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