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굿모닝 연예

타이거JK·윤미래, '렛 미 러브 유' 신곡 발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 씨가 오랜만에 듀엣곡을 냈습니다.

두 사람이 노래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2018년 '아이 러브 유 투'에 이어 8년 만인데요.

어제(20일) 공개된 '렛 미 러브 유'는 서로를 조금 더 사랑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러브송입니다.

두 사람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습니다.

두 사람이 다정한 연인으로 등장하는 뮤직비디오는 복고풍 아케이드 게임을 주제로 사랑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요.

두 사람의 아들인 서조단이 아이디어와 기획을 맡았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