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이제는 아동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시의원이 있습니다.
성매매뿐만이 아닙니다. 아동 성착취 혐의까지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이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도 시의원 후보로 등록한 바로 최영중 씨입니다.
최 씨는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며 부인하고 있지만 그의 휴대전화 기록이,
그의 지인의 진술이 최 씨가 거짓말을 했다는 쪽에 무게를 더하고 있습니다.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최 씨는 이제 곧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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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와 합의했다,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 초범이다 등등의 말 같지도 않은 이유로
재판부가 감형을 해줄지 전 국민이 지켜보는 상황입니다.
(취재·구성 : 조기호 / 편집 : 윤예란 / 디자인 : 채지우 / 도움 : 정서우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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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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