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부산 KCC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합작했던 허웅·허훈 형제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비시즌 미국에서 구슬땀을 흘린 허웅과 허훈은 "구호부터 안 맞아 큰일"이라며 티격태격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KCC의 '사상 첫 통합 우승'이라는 하나의 꿈을 향해 다시 의기투합했는데요.
허웅·허훈 형제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만났습니다.
(취재 : 김형열,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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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