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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경석 신임 삼성 수석코치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새 수석코치로 진경석 전 원주 DB 수석코치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진경석 수석코치는 2002년 KBL 신인 선수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 부산 KTF, 창원 LG를 거치며 선수 생활을 하다 2013년 동부(현 DB)에서 은퇴했습니다.
2013년 안양고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해 2015년에는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코치로 부임했고, 2021년부터는 수석코치로 팀을 지도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DB 수석코치를 지냈습니다.
삼성 구단은 "진경석 수석코치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도력으로 김상식 감독을 보좌해 팀 발전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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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 삼성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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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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