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새벽 덤프트럭·청소차 충돌…환경미화원 3명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오늘(19일) 새벽 4시쯤 경북 영천시 도동네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과 6톤 청소차가 충돌해, 청소차에 타고 있던 환경미화원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덤프트럭을 몰던 70대 남성도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점멸신호로 운영되던 교차로에 두 차량이 진입하다 충돌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준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