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오늘(19일) 하반기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 UFS를 미 측 제안에 따라 모레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UFS는 당초 17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됐었는데 6일 일찍 끝내는 겁니다.
연합 야외 실기동훈련도 축소하기로 했고,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한미가 협의 중이라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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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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