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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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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은 배우 유아인 씨가 '파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로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내후년 개봉 예정인 뱀피르는 신원 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고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적하는 이야기인데요.

유아인 씨가 이교도를 쫓는 청부업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유아인 씨의 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의 시선은 엇갈렸는데요.

지난해 유아인 씨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화면출처 : 뉴(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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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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