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 하면 한겨울에 호호 불어 먹는 간식이잖아요.
이열치열이라고 해야 할까요. 요즘 한여름에도 잘 팔린다네요.
한 편의점 업체에 따르면 군고구마의 판매량, 3분기 들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나 급증했습니다.
이런 더위에도 군고구마 판매가 증가세인 거죠.
건강을 간편하고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문화가 확산하면서 편의점에서의 매출 구조도 바뀌고 있습니다.
한 편의점의 담배 매출 비중은 2020년 41%에서 올해 2분기 36%로 5%p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건강하게 보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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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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