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재산 환수'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16년간 문 닫혀 있던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오는 12월 다시 열리거든요.
이번엔 땅 팔아 현금으로 바꿔 숨겨도, 호텔을 세워도, 그 판 돈까지 끝까지 쫓아가 환수합니다.
(구성 : 여현교,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조승현, 도움 : 정서우,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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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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