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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늪 빠진 인터 마이애미…골키퍼 결정적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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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가 최근 3연패 부진에 빠졌습니다.

선두 내슈빌에 4대 1로 크게 졌는데, 특히 골키퍼의 결정적인 실수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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