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도 정도가 있는 법이죠.
미국 샌디에이고에서는 바다사자에 발길질을 했다 재판을 받게 된 이가 있습니다.
바다에서 여유롭게 쉬고 있던 바다사자에게 다가가 발길질을 하는 사람.
도망가려는 바다사자를 끝까지 쫓아가기까지 하는데요.
18살의 이 남자는 발길질도 모자라 머리 부위를 걷어차기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영상이 SNS에서 확산되면서 결국 해양포유류보호법 위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최대 징역 1년에 우리 돈 약 1억 4천만 원의 벌금을 물 수 있다는데요, 선 넘은 장난의 대가가 크네요.
(화면출처 : X @SDCA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