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발생한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장
오늘(15일) 오전 8시 40분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초등학교에서 배수로 작업을 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가슴 부위를 크게 다쳤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50대 A 씨는 사도 직후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 씨는 배수로의 거푸집 작업 중 그라인더 날에 가슴 부위를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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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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