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저녁 9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아파트 7층 실외기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실외기실 일부를 태우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예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