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전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14일) 오후 6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비계가 고압선을 건드려 일대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51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겨 여름철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날 오후 7시 40분쯤 일부 전력을 복구해 현재 147세대가 정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전 측은 밤 10시쯤 복구 작업이 모두 완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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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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