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꿈의 구장'을 모티브로 옥수수밭에 만든 야구장에서 메이저리그 경기가 4년 만에 열렸는데요.
필라델피아의 거포 슈와버가 옥수수 사이로 사라지는 시원한 홈런 두 방을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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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꿈의 구장'을 모티브로 옥수수밭에 만든 야구장에서 메이저리그 경기가 4년 만에 열렸는데요.
필라델피아의 거포 슈와버가 옥수수 사이로 사라지는 시원한 홈런 두 방을 날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