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
오늘(14일) 오후 5시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의 한 식료품 제조 회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목격자들은 "건물 옥상에서 무언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고 설명했는데,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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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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