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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스틴, 14일 만에 홈런포 재가동…1위 김도영 2개 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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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오스틴 딘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다시 홈런왕 경쟁에 불을 붙였습니다.

오스틴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32호 홈런을 폭발했습니다.

그는 4-4로 맞선 5회초 공격 무사 1,2루 기회에서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2구째 바깥쪽 높은 직구를 때려 오른쪽 담장 밖으로 보냈습니다.

오스틴은 이 홈런으로 리그 최다 홈런 1위 KIA 타이거즈 김도영(34개)과 격차를 2개로 줄였습니다.

오스틴이 손맛을 본 건 지난달 30일 키움전 이후 14일 만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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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훈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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