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오른 줄 알았던 트럼프 대통령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기내식을 싣는 케이터링 트럭을 타고 다른 소형 군용기로 갈아탄 건데요.
이란의 암살 위협 정보를 접수한 비밀경호국의 '극비 수송 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에어포스원에 남겨진 고위 관료들과 취재진은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미끼 비행을 하게 된 건데, 어찌 된 영문인지 영상으로 자세히 만나보시죠.
(취재·구성 : 소환욱,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조승현,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