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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병원 치료 깜짝 고백…"오른쪽 귀 안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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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뷔가 청력 이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처음 밝혔습니다.

뷔는 미국 볼티모어 공연을 마친 뒤 멤버 정국 씨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2년 전부터 귀가 안 좋아졌다고 말했는데요.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군 복무 중에 증상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당시 정신력 문제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꾸준히 약도 먹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 BANGTANTV·방탄소년단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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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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