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의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호남,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앞둔 상황에서 김민석, 정청래 후보의 차이는 1.48%p에 불과한데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출연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그럼에도 결국 누가 당 대표가 되는 걸 예측하는 게 어렵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럼 전당대회가 끝나면 지금의 이 갈등은 봉합이 되는 걸까요? 집권 2년차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출 새로운 당 대표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김종인 전 위원장에게 모두 물어봤습니다.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류지수, 촬영 : 김상윤 김우진,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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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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