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 포천시에 있는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직원 등 3명이 대피했고, 180㎡ 건물 1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은 원단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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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희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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