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트리플A에서만 뛰다 밀워키로 이적한 배지환 선수가 오늘(10일) 바로 콜업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에 나섰는데요.
허를 찌르는 기습 번트로 안타까지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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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트리플A에서만 뛰다 밀워키로 이적한 배지환 선수가 오늘(10일) 바로 콜업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에 나섰는데요.
허를 찌르는 기습 번트로 안타까지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