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살해'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프랑스 남동부 지역의 소도시, 오랑주에서 벌어진 비극입니다.
32살의 여성이 사는 아파트에서
무려 5명의 영아 시신 또는 뼈가 상자에 담겨 발견된 것입니다.
이 여성은 '임신 부정' 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프랑스 수사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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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임신 부정'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영아 살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건 2018년과 2022년 이후 세 번째입니다.
더 이전에는 2006년 우리나라 서래마을에서 프랑스 여성이
'냉장고 영아 살해 및 유기 사건'으로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죠.
잊혀질 만하면 반복되는 '영아 살해' 사건.
이유가 무엇인지, 대책은 없는지, 이들이 주장하는 '임신 부정'은 무엇인지
머그 딥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취재 구성 조기호 / 편집 김인선 / 디자인 정유민 / 도움 김채현 / 제작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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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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