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7월이 지나가고 8월도 벌써 중순을 향해 가고 있지만, 이미 물려있는 투자자들 눈에는 답답한 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 출연한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는 이미 시장의 마음들에 ‘상처’가 났기 때문에 바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올라가기는 조금 힘든 상황이라고 진단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안에 ‘삼전닉스’가 전고점을 회복할 가능성도 낮은 걸까요? 삼전닉스가 안정적으로 상승 흐름을 타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조건이 뭔지, 김효진 박사가 짚어드립니다.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김혜주, 촬영 : 김상윤 황세회,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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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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