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28·부승관)이 육군 군악병에 합격해 올해 입대한다.
1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승관은 육군 군악병으로 지원해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승관은 정한, 원우, 우지, 호시, 버논, 도겸에 이어 팀 내 일곱 번째로 병역 의무에 나서게 됐다.
입대는 올해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승관은 내년 공개 예정인 새 드라마 '수목금'(가제)을 통해 배우로 데뷔할 예정이다. 입대 전까지 연기와 예능,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븐틴은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버논은 오는 20일 대체복무를, 도겸은 9월 8일 육군 현역으로 복무에 돌입한다. 민규와 디노는 향후 입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백승철 기자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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