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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한국의 맛' 해외로…타이완 진출한 '창녕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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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한국맥도날드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 '한국의 맛'이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했습니다.

타이완맥도날드는 창녕갈릭버거의 조리법을 활용한 마늘 비프 버거와 마늘 치킨 버거를 출시했습니다.

'한국의 맛'은 지역 특산물로 메뉴를 개발해 농가의 판로를 넓히는 사업으로, 2021년 창녕갈릭버거로 시작됐습니다.

창녕군이 마늘을 공급하고 오뚜기가 소스로 가공해 타이완맥도날드에 납품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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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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