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도 문제이지만, 오늘은 코스닥에 집중했습니다.
지난 7월이 코스닥 탄생 30주년입니다. 쇠도 씹어먹을 청춘인데,
지금의 코스닥은 거의 '안락사 수준 아니냐'는 자조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스닥에 돈을 넣은 개미 투자자들의 곡소리를
정부와 금융 당국이 제대로 듣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코스닥, 과연 천스닥을 넘어 삼천스닥까지 갈 수 있을까요?
이번 <머그 딥>에서는 코스닥이 왜 이렇게 바닥을 파고 있는지,
여기에서 벗어날 가능성은 있는 건지 심층 분석했습니다.
(취재·구성 : 여현교,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조승현,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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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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