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수도권 등지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그냥 경보도 아니고 중대경보라는 이름처럼 어마어마한 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지금은 불가마 같기만 한 우리나라에는 사계절이 있으니 분명 추웠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너무 더워서 가물가물한 그 추위를 영상에 담아왔습니다.
(구성 : 이세미, 편집 : 박서연, 내래이션 : 조기호, 디자인 : 안준석,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세미 작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