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어제(6일) 밤 8시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열대야 속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3개 동 약 560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옥상 저수조에서 물이 새 지하에 있는 전력 설비가 망가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전력을 복구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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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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