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가 오늘(7일) 발매되는 10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스키즈의 새로운 색깔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것저것 다 잘한다는 멤버들의 자신감을 담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새 앨범 '디스 앤 댓'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나가는 대범한 태도와 자신감을 드러내는 앨범입니다.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은 데뷔 초부터 다양한 음악을 해온 만큼, 이번에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다양한 색깔을 담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앨범명과 같은 타이틀곡은 이것저것 다 잘한다는 멤버들의 자신감을 그린 노래입니다.
이전에 선보였던 타이틀곡과 달리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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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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