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알찬 뉴스는 폭염 피하는 법을 알려주는 앱 소식인데요.
정말 너무 덥다 보니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폭염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다네요.
먼저 최근 목적지까지 그늘진 길을 안내하는 앱이 인기를 끌고 있고요.
'에어컨 정거장'은 에어컨이 설치된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쉼터 위치를 지도로 보여주는데요.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쉼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고수 공작소'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6만 곳이 넘는 무더위 쉼터 위치를 지도에 표시해줍니다.
시민들이 직접 만든 서비스들이 폭염 속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