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자료
오늘(6일) 아침 6시 35분쯤 충북 진천군의 택배회사에서 하차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쓰러졌습니다.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친 A 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구급대 출동 당시 A 씨는 의식은 있었지만, 열경련 증세를 보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A 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A 씨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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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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