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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피해자 사과 수용에도 징계 강행 의지…당원권 정지 2년 이상이면 총선 출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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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최선호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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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계 잇단 징계 위기 ~ ●장동혁 "역대급 망언"

성치훈 / 민주당 부대변인

"장동혁 대표, 징계 정국으로 재미…민주당, 배우면 안 돼"

"민주당, 국힘 징계 정치 '관망'…국힘, 처음부터 진종오 타깃"

김소희 / 국민의힘 의원

"윤리위, 내홍 정상화가 우선…징계는 그 이후 문제"

"장동혁, 당 쇄신안보다 본인 거취 표명했으면"

최선호 / SBS 논설위원

"서범수-진종오 '돌려차기' 실언, 국힘 윤리위로 갈 듯"

"장동혁 입장 발표 후 바뀐 분위기…강한 수준 징계 나올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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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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