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한국시간), 모하메드 살라가 트라브존스포르와의 이적 협상을 위해 튀르키예에 입국했습니다.
메디컬 체크가 진행된 이스탄불은 연고지 트라브존과 약 1,000km 떨어져 있지만 많은 팬들이 찾아왔고, 이어 도착한 트라브존 공항에서는 2만 5천 명의 인파가 폭죽까지 터뜨리며 이적을 앞둔 살라를 환영했습니다.
"공항에서 이런 환대는 처음"이라며 감격을 표한 살라의 튀르키예 입성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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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