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나이 잊은 도전…골키퍼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끌며 스타덤에 오른 보지냐 골키퍼가 칠레 명문 구단 콜로콜로에 입단해 40살의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대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