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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파이브, 3년 만에 한국 온다…내년 1월 단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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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밴드 마룬파이브가 3년 만에 국내 팬들과 다시 만납니다.

타이완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내년 1월 한국을 찾아 단독 공연을 열 예정인데요.

지난해 정규 8집을 발매한 뒤 진행되는 투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8집 앨범에는 새로운 음악 스타일과 블랙핑크 리사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가 된 노래 '프라이스리스' 등이 담겨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화면출처 : Maroon 5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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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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