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굿모닝 연예

'재벌X형사' 2년 만에 시즌2…정은채 합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SBS 드라마 '재벌X형사'가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옵니다.

시즌2에 새로 합류한 배우 정은채 씨는 롤러코스터같이 짜릿한 매력이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했습니다.

[우릴 갖고 노는 줄 알았지.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

모레(7일)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 시즌2는 재벌 3세 형사가 새 파트너인 경찰학교 교관 출신 형사 팀장과 함께 펼치는 수사 이야기입니다.

정은채 씨가 형사 팀장 역을 맡았는데요.

시즌2에 새로 합류한 정은채 씨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줘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습니다.

형사 역할인 만큼 액션에도 도전했는데요.

누구도 다치지 않고 완성도 높은 합을 맞추기 위해 많이 배우고 귀를 기울였다고 합니다.

이어 이번 드라마는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설레고 짜릿한 매력이 있다며, 흐름에 몸을 맡긴다면 재미와 감동을 느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