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재벌X형사'가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옵니다.
시즌2에 새로 합류한 배우 정은채 씨는 롤러코스터같이 짜릿한 매력이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했습니다.
[우릴 갖고 노는 줄 알았지.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
모레(7일)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 시즌2는 재벌 3세 형사가 새 파트너인 경찰학교 교관 출신 형사 팀장과 함께 펼치는 수사 이야기입니다.
정은채 씨가 형사 팀장 역을 맡았는데요.
시즌2에 새로 합류한 정은채 씨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줘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습니다.
형사 역할인 만큼 액션에도 도전했는데요.
누구도 다치지 않고 완성도 높은 합을 맞추기 위해 많이 배우고 귀를 기울였다고 합니다.
이어 이번 드라마는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설레고 짜릿한 매력이 있다며, 흐름에 몸을 맡긴다면 재미와 감동을 느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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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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