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눈더미에 온몸 파묻고 '2시간'…오싹한 도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보기만 해도 등골 서늘해지는 장면을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잠시나마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 것 같은데요, 바로 보시죠.

한 남성이 눈더미에 얼굴만 겨우 내민 채 온몸을 파묻고 누워 있습니다.

마치 거대한 냉동고 안에 들어간 듯한 모습인데요.

폴란드의 한 40대 남성이 이색 기록에 도전하는 현장입니다.

이 남성은 무려 2시간 12분 12초 동안 눈 속에 몸을 묻은 채 버텨 기네스 세계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얇은 반바지 한 장만 입은 채 추위와 맞섰는데요.

이번 도전을 위해 오랜 시간 냉수욕과 저온 환경 적응 훈련을 했다네요.

보기만 해도 오싹한 도전, 폭염에 지친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해주는 장면이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guinnessworldrecord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