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폭염 대응을 위해 취약계층에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약 41만 가구에 냉방비 5만 원을 지급합니다.
장애인 단기 거주 시설과 장애인복지관 등에는 2개월분의 냉방비도 지원되는데요.
쪽방촌 공용 에어컨 전기요금 지원 기간도 기존 3개월에서 4개월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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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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