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남자 농구 대표팀이 진천선수촌에서 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대표팀 막내' 에디 다니엘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침 슈팅부터 저녁 휴식까지 '선배' 이현중을 따라다니는 대표팀 생활 이야기부터, 궂은일과 수비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당찬 각오까지 전했는데요.
에디 다니엘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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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