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녀, 전원주, 김영옥 씨 등 노년의 배우들이 연달아 유튜브 채널을 열고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가운데, 사미자 씨도 데뷔 60년 만에 유튜브에 도전합니다.
내일(5일) 오후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는데요.
남편과 유튜브 채널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고 합니다.
채널 개설에만 두 시간이 걸렸다는데요.
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미자 씨의 진솔한 일상과 함께 63년의 결혼 생활 등을 현실감 있게 담아낼 예정이라고 하네요.
(화면출처 : 유튜브 '순풍 선우용녀'·'전원주_전원주인공'·'김 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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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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