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제주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50대 남성이 작업 도중 고철 압축기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오늘(3일)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회천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의 고철 압축기에 작업자의 상반신이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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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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