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고성'에 '주머니 손' 문진희 축협 심판위원장 사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회 청문회에서 언성을 높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여 논란을 일으켰던 문진희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자진 사임했습니다.

문진희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 청문회에서 국회의원들과 언쟁을 벌이고,

[문진희/전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지난달 30일) : 아니, 위원님은 말씀하고 저는 말하지 말랍니까? (뭐하는 거야 지금!) 거기는 끼지 마시고 좀… 아침부터]

한 손을 주머니에 찔러 넣고 답변을 해 논란을 일으켰는데요.

비판이 쏟아지자 오늘(3일) 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축구협회는 새 집행부가 구성될 때까지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심판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서현중)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