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D오리지널

합참 "미국, 무인기 비행 전날 문자로만 통보…한국 실무자는 보고 누락"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의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요격할 뻔한 사고는 한미 군 당국 실무자 간 소통 오류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합참 관계자는 미군이 훈련 하루 전날, 우리 육군 1군단 소속 실무자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만 비행 계획을 통보했고, 이 실무자가 미군의 계획을 상급자나 상급 부대에 전파하거나 보고하지 않으면서 소동이 벌어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D오리지널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