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속 119 구급차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오늘(2일) 오전 9시 20분쯤 제주 서귀포시 보목동 섶섬 근처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0대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출동한 소방에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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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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