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1일) 오후 6시 43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A씨가 같은 병실을 사용하는 다른 환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체포해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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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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