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1일) 오후 3시 25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물류센터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작업 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가려고 택시를 부른 뒤 이를 기다리다가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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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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