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격려금 2억 원 전달한 이상현(오른쪽) 아시안게임 선수단장과 김택수 선수촌장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은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2억 원을 쾌척했습니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상현 선수단장은 어제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D-50 국가대표 사기 진작 행사 '치어업 스테이지'에서 선수단 격려금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 단장, 김택수 선수촌장, 국가대표 선수 등이 참여한 '치어업 스테이지'에서는 선수단 격려 공연과 선수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국가대표 선수가 동료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순서에서는 역도의 김수현이 1위를 차지해 상품으로 스마트TV를 받았습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대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