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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에 입단한 이탈로.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브라질 1부리그(세리에A) 출신 공격수 이탈로 바르가스(23)를 영입했습니다.
전북은 "스피드와 돌파 능력이 좋은 이탈로를 영입해 한층 더 파괴적인 측면 공격을 구축하게 됐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2002년생 이탈로는 키 181cm의 오른발잡이 공격수입니다.
주 포지션은 측면이지만 최전방에서도 뛸 수 있습니다.
2022년 브라질 샤페코엔시 유소년팀에 입단한 이탈로는 파라나 등에 임대돼 실전 경험을 쌓은 뒤 2024년 8월 1군에 복귀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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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에는 브라질 세리에B에서 49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의 성적을 내고 팀의 핵심 공격수로 도약했습니다.
2026시즌에는 브라질 세리에A 무대에서도 30경기를 뛰며 1골 3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사진=전북 현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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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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