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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하는 신유빈·임종훈의 '금빛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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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일), 진천선수촌에서 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대표팀 미디어데이가 열렸습니다.

5년 차 호흡을 자랑하는 복식조 신유빈·임종훈은 인터뷰 내내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며 취재진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임종훈은 "중국 공략법은 비밀"이라며 재치 있게 전력을 숨겼고, 신유빈은 "이번엔 꼭 금메달을 따고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당찬 각오와 웃음이 함께했던 두 사람의 인터뷰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황인석,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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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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